똥3때 부터 그런게 아니라 꼴리지널때부터 이미 구평이 기본전략이었음.

모든 시리즈 통틀어서 기사마저 방패가 기본지급 장비가 아니었던 시리즈고 큰불탑 가는쪽에 있는 드랍되는 방패는 커트율이 워낙에 저조해서 쓰기힘들었고

커트율 100프로 방패인 가디언방패나 대방패는 온슈타인이나 주박자를 잡아야 나오는 방패였고 ㅇㅇ

어쩌다가 실수로 큰불탑쪽으로 빠지면 초반방패로는 상대하기 버거운 거인병한테 도륙당했음

겨우겨우 가디언방패 얻어도 그때부터는 물량빨로 밀어붙여서 가드플레이 위주로 하면 가브나기 쉬웠음.

심지어 다른 시리즈에 비해서 스테미나 경감도 심했고

빙글빙글 돌면서 공략하는것도 맞긴 한데 이때부터 이미 방패랑 빙글빙글 도는것만으로 클리어하기 힘든 게임이었음.

리마야 워낙에 방패성능도 좋고, 하벨같은 씹사기급 장비가 중반부터 나오고 무게제한도 빡빡하고 공격판정도 구별하기가 빡세서 방패플레이가 기본이라고는 하지만

스꼴라때부턴 이미 구평이 기본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