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프라강인가 거기로 납치되서 에미 정신나갈뻔 했는데
대충 불 피우니까 계단에 봉화 하나씩 올라가서 요건 갑다 하고 찾고 다녔는데
내가 초반에 있는거 모르고 지나쳐서 모니터 부술뻔함
거기 넘기고 스톰빌 넘기니까 이제 좀 재밌네
호수 오니까 NPC 가지고 하는 것도 많아지고
그 전엔 ㄹㅇ 좆도 없었는데 화산관 여기 오니까 이것저것 할게 많아서 바빠지니까 재밌네
초반은 ㄹㅇ 씨발이었는데
시프라강인가 거기로 납치되서 에미 정신나갈뻔 했는데
대충 불 피우니까 계단에 봉화 하나씩 올라가서 요건 갑다 하고 찾고 다녔는데
내가 초반에 있는거 모르고 지나쳐서 모니터 부술뻔함
거기 넘기고 스톰빌 넘기니까 이제 좀 재밌네
호수 오니까 NPC 가지고 하는 것도 많아지고
그 전엔 ㄹㅇ 좆도 없었는데 화산관 여기 오니까 이것저것 할게 많아서 바빠지니까 재밌네
초반은 ㄹㅇ 씨발이었는데
초반이 제일 재밌고 리에니에가 제일 노잼인데
초반 별로 재미없던데 닼소 하던 시절이랑 다르게 패턴 틈새 틈새에 딜 박아야 하는데 그 틈을 잘 안줘서 좀 짜증났음 마누스 잡을 때 처럼 샥 피하고 한대 때리고 해야 하는데 바로 패턴 들어가더라 사자 혼종 그 시벌 새끼랑 도가니 기사 때문에 개빡침 피통 좀 찍으니까 버텨서 이제는 할만한데 철퇴가 마음에 들어서 그거 썼는데 걍 버리고 존나 큰 도끼 들고댕김 근데 이것도 짧아서 잘 안 맞더라 라단 시부랄 새끼가 마이리틀포니 타고 다니면서 움직이는데 사자베기 그게 필산긴디 안 닿아서 FP만 날리고
그거 암? 초반에 본 그 좆같은놈들 다음에도 계속 나옴 사자혼종 미니던전보스, 잡몹으로 계속 나옴
스톰빌에서 졸병이 쓰던 존나 큰 도끼 주웠는데 이걸로 패니까 찍하고 뒤지긴 하더라 사자 혼종 개좆밥이었음 도가니는 아직 좀 좆같음 때리고 굴러야 하는데 구르기 전 살짝 더 빠르게 꼬리 친다던가 하는게 있어서
호수가 가면 갈수록 제일 좆노잼구역
시프라강 개쓰레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