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프라강인가 거기로 납치되서 에미 정신나갈뻔 했는데 


대충 불 피우니까 계단에 봉화 하나씩 올라가서 요건 갑다 하고 찾고 다녔는데 


내가 초반에 있는거 모르고 지나쳐서 모니터 부술뻔함 


거기 넘기고 스톰빌 넘기니까 이제 좀 재밌네 


호수 오니까 NPC 가지고 하는 것도 많아지고 


그 전엔 ㄹㅇ 좆도 없었는데 화산관 여기 오니까 이것저것 할게 많아서 바빠지니까 재밌네 


초반은 ㄹㅇ 씨발이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