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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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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발련아ㅡㅡㅡ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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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조금만 늦었어도 큰일날뻔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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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내 소개가 늦었군"



"나는 프롬갤의 균형을 수호하는 불사대 라고 하네"




"이 깊숙한 던전에서 너희 같은 초짜들을 지켜주는 존재지."




"이딴 글 제목에 낚이는 너도 이상하긴 하지만..."




"아무튼 여긴 위험한 곳이니 앞으로도 조심해, 난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