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전

닼3 처럼 웅장한 소름돋는 무서운 보스들이 없는거같음
예를들어 ”프리데“
성우가 어쩌고저쩌고 컷씬나오고

터벅터벅(헤드셋끼고들어봐)
낫소리 발소리
베일로가려진모습으로 걸어오는데 무서웟음 공포를느낌


그외에 진행되는 소름끼치고 공포스러운 이미지들
성당내에서 갖혀있는 화가소녀
아래쪽에는 시체를 파먹는 파리들과 역겨움공존
중간층에는 알수없는 초상화


이후 2페때 시작되는 불. 마치 불지옥처럼 빨간불꽃
이후 3페때 죽음의 검은불. 대비효과가 엄청남
죽음처럼차가운 얼음이랑 대비되는 불의형상 등


약간 개인적으로 DLC가 너무 잘만들어서
스토리의 완성판같아
프리데라는 인물도 상당히 스토리에 밀접하고

회화세계 , 필리아놀 , 그윈 등
스토리는 잘 모르겟는데
도시자체가 고리처럼 되어잇는데
태초의화로의 모습그자체


엘든링은 그런 분위기는 못느끼겟는데
확실히 다크소울보다 빠른템포
그리고 사냥과 판타지같은 느낌이야

얼른 사서 해보고싶음 
사실 개인적으론 다크소율4가 나왓으면햇는데 아쉬움 ㅠ



ps
게일이 왜 피를흡혈하고 다크소율을 먹게된건지
원래도 그런 왕의혈족엇던건가
프리데랑 게일은 비슷한거같은 느낌
왜 피를흘리면 더 쌔지는건지 
게일은 누굴 잡아먹은거고 이유는


너무 궁금한데 유튜브에 제대로된 해석이없어서 짜증남 ㅠ

허벅돼 -허벅지30인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