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마저 죽인 강한 암살단 출신 여성이


어머니를 살해한 살인범에게 사로잡혀서


영혼을 붙들린 채 노예처럼 부려진다니...

심지어 그 살인범은 자기보다 머리하나 이상 작은 왜소한 몸집



개꼴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