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새끼들은 뭐 세계를 구하니 황금률을 어떻게 할거니 하면서
씹게이 계집애 같은 소리나 늘어놓는데
혼자 그냥 아무 비전도 없이
그냥 강해지는게 목표였던 새끼
자기가 강하다고 생각하니까
거침없이 말레니아한테 시비걸고 발가락 쪽쪽 빨아먹은 부러운 새끼
다른 새끼들은 뭐 세계를 구하니 황금률을 어떻게 할거니 하면서
씹게이 계집애 같은 소리나 늘어놓는데
혼자 그냥 아무 비전도 없이
그냥 강해지는게 목표였던 새끼
자기가 강하다고 생각하니까
거침없이 말레니아한테 시비걸고 발가락 쪽쪽 빨아먹은 부러운 새끼
진정한 황금의 군주
제 취향에 한점 부끄럼 없던 새끼...
고드릭햄 씨다씨
가짜 발가락을 햝기 위해 체면도 위신도 버린 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