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xt id="11104403">어렸을 적부터 과자를 만드는 것을 좋아했다</text>
<text id="11104404">히라타 영지에서도 자주 취사장에 들리곤 했지</text>
<text id="11104405">언젠가… 여유가 생기면 찻집이라도 열어볼까?</text>
대사중에 이거 있음
<text id="11104403">어렸을 적부터 과자를 만드는 것을 좋아했다</text>
<text id="11104404">히라타 영지에서도 자주 취사장에 들리곤 했지</text>
<text id="11104405">언젠가… 여유가 생기면 찻집이라도 열어볼까?</text>
대사중에 이거 있음
그편이 남은 여생 생각하면 해피 엔딩이긴 하지
늑대처럼 닌자되는거 아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