욤은 옛 정복자의 후예였으나
간절히 부탁 받아 인간들의 왕이 되었으며
무거운 칼날이 되었고 단단한 방패가 되었다고 한다




이러다가 장작의 왕 다 그릴거 같네.


어차피 그래봤자 두 마리 밖에 안남았지만 말야.


다음은... 흠 엘드리치 그리고 로스릭/로리안 그려볼까. 그리고 화신 그리면 딱일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