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널바운스론도에서 정점을 찍었다가
4거대소울에서 딱 좆박는데
공작의 서고는 나름 재밌게 했음
심연의 아르토리우스는 1하면서 두번쩨로 재밌게 했다
거인묘지도 해골랜턴 기믹 보면 나름 공들임
불편하기만하고 나중에는 그냥 길외워서 달림
리마맵 정점은 센고성이지 애널부터 좆노잼 시작임
애널론도 존나재밌었는데
아르토리우스 깻을때 캬..
거인묘지도 해골랜턴 기믹 보면 나름 공들임
불편하기만하고 나중에는 그냥 길외워서 달림
리마맵 정점은 센고성이지 애널부터 좆노잼 시작임
애널론도 존나재밌었는데
아르토리우스 깻을때 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