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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피 예전에는 침입이 좇도 없으니까 뭐 주문 날아올 일도 없으니 걍 딜 챙기려고 대신 강맹을 챙겼던 걸로 기억함

그런데 꼴네상스 오고 침입이 슬슬 늘어날때부터 애들이 좀 채용하기는 했지만 여전히 걍 안 쓰던 과도기 시절이 있었는데

지금도 종종 회자되는 절정 요정과 이탈리아 파스타 새끼가 등장하고난뒤부터 강맹 대신 석별+강마방으로 세팅 바뀐걸로 암

진짜 코옵 열리면 무조건 2분 이내로 들어와서 절정 쏘고 다녀서 강마방 없던 시절에는 에일리언 아이솔레이션이 따로 없었다

나도 그때의 기억때문에 엘든 링에서도 황금나무의 수호 필참하고 댕기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