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피 예전에는 침입이 좇도 없으니까 뭐 주문 날아올 일도 없으니 걍 딜 챙기려고 대신 강맹을 챙겼던 걸로 기억함
그런데 꼴네상스 오고 침입이 슬슬 늘어날때부터 애들이 좀 채용하기는 했지만 여전히 걍 안 쓰던 과도기 시절이 있었는데
지금도 종종 회자되는 절정 요정과 이탈리아 파스타 새끼가 등장하고난뒤부터 강맹 대신 석별+강마방으로 세팅 바뀐걸로 암
진짜 코옵 열리면 무조건 2분 이내로 들어와서 절정 쏘고 다녀서 강마방 없던 시절에는 에일리언 아이솔레이션이 따로 없었다
나도 그때의 기억때문에 엘든 링에서도 황금나무의 수호 필참하고 댕기는 중
그런데 꼴네상스 오고 침입이 슬슬 늘어날때부터 애들이 좀 채용하기는 했지만 여전히 걍 안 쓰던 과도기 시절이 있었는데
지금도 종종 회자되는 절정 요정과 이탈리아 파스타 새끼가 등장하고난뒤부터 강맹 대신 석별+강마방으로 세팅 바뀐걸로 암
진짜 코옵 열리면 무조건 2분 이내로 들어와서 절정 쏘고 다녀서 강마방 없던 시절에는 에일리언 아이솔레이션이 따로 없었다
나도 그때의 기억때문에 엘든 링에서도 황금나무의 수호 필참하고 댕기는 중
엘은 수호보단 황마방이 낫지 않나 싶은게
기드온도 황마방 하나 써주면 솔직히 별똥별이 뒤지게 센거라 인과성 빼곤 맞아 뒤질 일이 없어지더라
후리존 침입은 불이나 신성이 안 날아오는게 아니라서 ㅇㅇ
그런 뜻이 아니라 내도 만렙캐인데 시방 별똥별이 애미 뒤져서 이것저것 두루뭉술하게 카운터 칠바엔 걍 마술 하나 고로시 치는게 낫다고
제가 불붙이기랑 거인의 불을 받아라랑 황금의 분노도 적지않게 좇같아서
참미불도 솔직히 무시 못하자너
그건 사실상 맞으면 걍 뒤지는거 확정이잖어
어차피 돌팔매 뿅뿅 맞고 뒤지는게 젤 꼬운건 맞잖아요
강마방이 회차때도 은근 쏠쏠해서
나도 1차적으로는 절정 막으려고 챙겼는데 쓰다보니 국밥이라서 걍 고정해둠
그거 두놈 아니엇나 - dc App
두놈이나 있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