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 초기에 공략은커녕 빌드조차 발견이 안돼서
무지성 대검 양잡.
이거 월툴로 하다가. 대가리 깨지면
야생 백령 불러서 같이 깨는 재미.
출시 첫날 혼종,도가니 보방앞에서
몇십명을 도와주면서 재스처로 놀았던 밤은 평생 잊을 수가 없을 거 같다.
역시 프롬 게임은 출시 초기에 빡세게 즐겨야 돼.
rpg 게임과는 다른 고립감 때문에
공략 없는 출시 초기 코옵이 더 낭만 있게 느껴진다.
출시 초기에 공략은커녕 빌드조차 발견이 안돼서
무지성 대검 양잡.
이거 월툴로 하다가. 대가리 깨지면
야생 백령 불러서 같이 깨는 재미.
출시 첫날 혼종,도가니 보방앞에서
몇십명을 도와주면서 재스처로 놀았던 밤은 평생 잊을 수가 없을 거 같다.
역시 프롬 게임은 출시 초기에 빡세게 즐겨야 돼.
rpg 게임과는 다른 고립감 때문에
공략 없는 출시 초기 코옵이 더 낭만 있게 느껴진다.
코옵빼면 지금도 공략 안보면 비슷하게 즐기긴 할텐데
무지성 서리밟기밤불검이 그립다..
똥3은 출시초기에도 그렇게까지 재밌진않았는듯
겜이 원래 신참호이호이 많을때가 젤재밌음
엘든링이 유독재밌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