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센트에 감정이입하면 존나 개새끼처럼 느껴지는건 맞는데
목적 달성 실패해도 그냥 조용히 받아들이고 사라지는거 보면 그냥 소소한 꿈을 가지고있는 부패의 권속 1 느낌임
방식이 상당히 음흉하고 불쾌할뿐 끝까지 가도 대단한 생기는건 아니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