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센트에 감정이입하면 존나 개새끼처럼 느껴지는건 맞는데목적 달성 실패해도 그냥 조용히 받아들이고 사라지는거 보면 그냥 소소한 꿈을 가지고있는 부패의 권속 1 느낌임방식이 상당히 음흉하고 불쾌할뿐 끝까지 가도 뭐 대단한 일 생기는건 아니니깐
도중에 죽여도 그냥 리필될뿐인거 보면 개인의 의지를 가진 놈이 아닌듯
케일리드 좆씨발똥꾸릉내 썩창 새우특산지대 된거 보고 이걸 무서워하는게 아니라 이야~ 부패 좋네~ 이 지랄한거부터 위험한 싸이코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