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울류 첫경험 손고자 40대 틀딱임.


그소 + 검잇기의 대검 20렙쯤 파밍하고 요구 스탯 맞춰주면서 스토리 쭉 밀었다.

초반에 무기 스탯 맞추다보니 체력이 너무 낮아서 개풀고 뒤통수 치는 형태로 싸웠고 갑옷바꾸기 시작할 쯤 스테미너 올려줘도 무게 감당이 안되서 사냥개의 스텝 착용.


스텟은 초반 검잇기의 대검 스탯 맞춰줬고 이후로는 생명력, 지구력 위주로 올리면서 진행하는 맵의 잔몹이 점공 한방에 죽을 수준까지 근력 맞춰줌.

1회차 마무리할때 160렙 초반에 근력이 65였나 70좀 안되었음... 소프트캡 이런거 잘 몰라서 그냥 막 올렸고 지구력은 어느 순간부터 1포인트에 스태미나 1씩 오르길래 생명력쪽으로 좀 더 비중을 줌.

손고자 하남자라 주문 기도 이런거 손꼬여서 못쓸것 같아 처음부터 포기하고 지능/신앙/신비는 스타트 포인트 그대로.


보스는 어지간한건 솔플했는데 도저히 답 안나오던게 말레니아랑 말리케스. 말레니아는 갓슬라임 불러서 한 30트 정도 만에 깬듯함.

점강공이 슬라임 강공과 타닥하고 겹치게 때리니까 1페이즈 슬라임 거의 풀피로 2페이즈 넘어가서 그동안 트라이한게 허무할정도로 쉽게 깼음.


2회차 그소 하나 더 얻어서 그소 쌍수를 할지, 아니면 아예 마술사로 바꿀지 고민중. 어차피 레날라까지 밀어야 스탯 초기화 가능하니까 고민좀 해봐야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