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 레날라찡 나랑 결혼해 달라능

날: 날잡고 식올리고 같이 살자능 ㅎㅎ

라: 라고 지껄이던 33살 모솔 프붕이 1은 갑자기 주체할수 없는 외로운 감정의 북받쳐 오름에 눈물을 참지못하고 울면서, 레날라와 결혼식 날짜를 잡기는커녕 바지를 내리고 딸을잡기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