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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토라레라는 장르를 알고 계신지요?


"날" 때부터 이상성욕자였던 모그라는 미치광이가 살았답니다.


"나" 는 피의 군주, 찬란한 왕조 모그윈의 개조이다.


"고" 등학생도 안할 부끄러운 망상을 현실에 펼치려 한 모그는 마침내 범죄를 저지르고 맙니다.


"뭐" 를 잘못먹기라도 한건지 유심히 지켜보던 남자아이를 납치한 것이죠.


"고" 혈에 커다란 흉조의 트로이 목마를 박아넣을 생각에 모그의 얼굴은 기대감이 물씬 풍기는, 암컷을 지배하는 수컷의 표정을 짓고 있었습니다.


"삼" 십년 인생을 멜리나 패배자위 같은거에 집착하며 살아온 김프붕도 고개를 짓게 만드는 모그, 그는 대체 사람이 맞긴한걸까요? 아 흉조는 사람이 아니었지.


"행" 복한 표정을 짓고 있던 모그, 하지만 추악한 페도게이근친충의 꿈은 이루어지지 않았답니다.


"시" 발 소리가 절로 나올 것만 납는 젖보썩 부패꾸릉내년이 미켈라를 되찾으러 온 것이었습니다.


"그" 녀는 모그를 제압한 뒤 이렇게 말했습니다.


"만" 해, 용문귀등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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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방된 말레니아의 참백도, 용문귀등환. 용문귀등환의 진정한 힘을, 그리고 말레니아의 진정한 목표를 알고 싶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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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운트 지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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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은 카리야 진, 분명 기술개발국은 만들어진지 200년도 지나지 않았지만, 1000년 전에 기술개발국의 실험으로 탄생한 폐기물, 바운트의 대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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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콘가의 빈민들을 선동해 소울소사이어티에 복수를 하려는 카리야 진과 바운트 일당, 과연 쿠로사키 이치고는 이들의 음모를 막아낼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