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오... 귀공이 살아돌아왔다는 것은... 뭐라고?"
"하라는대로 다 해줬더니 날 뱀먹이로 던져?"
"잠깐 진정하고 내 말을 들어보시게, 귀공. 모독의 규율이란 것은..."
진정하는 대신, 빛 바랜 자의 강철 같은 주먹이 굳게 쥐어졌다.
"니 남편을 죽인 주먹을 받아라!"
퍼억-!
강렬한 타격음과 함꼐 배가 움푹 파인 타니스가 옆으로 넘어갔다.
무희로 살았고, 군주의 안주인으로써 그녀가 손찌검을 당해볼 일이 무엇이 있었을까.
생전 처음 겪는 저릿한 고통에 타니스는 배를 움켜쥐고 꿈틀거렸다.
자연스레 드레스의 끝자락이 흘러내렸다. 옆으로 꿇어앉아 부각된 그녀의 커다란 골반과 엉덩이가 부각되었다.
과연 무희라 이건가. 패치 녀석이 탐낼 만도 했다.
밀프... 개꼴리지.
"그래. 니들이 그렇게 좋아하는 모독의 규율. 나도 함께하지."
빛 바랜 자가 벨트와 고정쇠를 풀자 무거운 소리와 함께 바지가 떨어져내렸다.
그리고 나타난 것은 그야말로 '신을 먹는 뱀'이었다.
"귀공... 대체 뭘 하려는 것인가?"
타니스가 겁에 질린 목소리로 물었다. 저 거대한 구렁이의 크기. 라이커드와는 비교도 안 됐다.
"이 뱀의 왕의 가족이 되는 것이다!"
라이커드가 뱀에 몸을 맡긴 이후 소식이 없던 타니스의 아랫도리가 화산이라도 터진듯 축축해져들어갔다.
"뚜게다~~~~~!"
"응고고고곡!!"
오
도가니는 출장감? - dc App
직관함
주먹으로 라이커드 잡은 새끼인데 도가니는 진작에 떡갈비 만들었겠지 ㅋㅋ
도가니의 후대가 되었다
라이커드 코옵글 ㅇㄷ??
틀어서 패죽이는걸로 그냥 끝낼줄알았는데
약간 맛이 간
머리에서 모독이 세는 소리가
뚜게다 ㅇㅈㄹㅋㅋㅋㅋㅋㅋ
가족이 되는 것이다 까지는 그러려니 했는데 뚜게다는 씨발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머리 속으로 떠올리면서 나도 피식함ㅋㅋㅋㅋ
뚜게다~~~ ㅋㅋㅋㅋ
뚜게다 시발 ㅋㅋㅋㅋㅋ
뚜게다 미친새끼야 ㅋㅋㅋㅋㅋ
패밀리잌
더베리곹
그냥 존나 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뚜게다 존나 웃었네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
ㅆㅅㅌㅊ
뚜게다 씨발ㅋㅋㅋㅋ
뚜게다가 살렸네 씹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