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은 바로 '발차기'
엘과 비슷한 상시강인도 시스템이 적용되었던 리마 피빕에선 의외로 상시강인도 자체가 그렇게 큰 이슈가 되지는 않았는데
본인이 레딧을 훑어다니며 프롬뇌를 굴린 결과 선불의 씹허벌 후장에 의한 블랙홀 뒤잡의 후광에 가려져 무시된 것도 있겠지만
코것은 상시강인도를 무조건 깨는 발차기가 존재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함
상대가 무슨 떡중갑을 입었더라도 발차기 한방이면 무조건 엉거주춤 했기에 산양쌍창 마냥 금강불괴 탱크처럼 쭉쭉 밀고들어오는건 불가능했음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