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남들도 다 몰라서 거의 같이 진행하면서 갤에서 서로 물어보고 추측하고 오만데 설레면서 탐험하는거 이 맛 때문에 암만 겜 미완성으로 내는 경우가 많아져도 발매하자마자 하는건가 싶음
맨처음에 아무것도 모를때가 제일 힘들긴하지만 제일 재밌었는데
그때는 그냥 맵 다 훑고 다니는 것도 지치거나 지루하지가 않았음
우연히 돌아다니다가 그소먹었을때 기분 개좋았음. 츠바이핸더도 한참 안 나오다가 상인이 팔아서 기분좋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