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소같은 스테이지형 촘촘한 맵구성은 유지하면서


전투는 더 빠르고 회피는 더 좋게 건패리 리게인 익숙해지는 중반부터는


내가 전투광 피에 젖은 사냥꾼이 된 듯한 기분도 맛 볼 수 있던 로망있는 게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