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길가다 넘어져서 모르고트를 외쳤으나 그는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아픔을 참으며 축복왕 모르고트 라고 불러봤으나 끝내 도와주지 않았습니다...


아픈 국민 하나 신경 쓰지 못하는 모르고트가 정말 착한 왕일까요?


저는 아니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