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처음에



도가니의 기사 이거 어떻게 잡지



앞으로도 패링하면서 다녀야 하나 ㄷㄷ



이러고 개무서워했는데



어느 순간 그냥 점공으로 대가리 부수고 있는 나 자신을 발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