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나게 많은 수의 잡몹들을 필드에 깔아놔서 보스보다 더 악랄한대
그만큼 진행하다보면 도우미 npc 백령이 꽤 많은 곳에 널려있음
그러니까 npc를 소환해가며 싸우는걸 염두에 두고 디자인한걸로 보이는대
미야자키가 직접 관리한 다크소울3,블러드본이랑은 좀 차별화된 디자인이라고 볼 수 있다
그리고 엘든링은 미야자키가 직접 다른 직원들의 의견을 많이 반영했다고 하니 어찌보면 당연한 결과일수도
엄청나게 많은 수의 잡몹들을 필드에 깔아놔서 보스보다 더 악랄한대
그만큼 진행하다보면 도우미 npc 백령이 꽤 많은 곳에 널려있음
그러니까 npc를 소환해가며 싸우는걸 염두에 두고 디자인한걸로 보이는대
미야자키가 직접 관리한 다크소울3,블러드본이랑은 좀 차별화된 디자인이라고 볼 수 있다
그리고 엘든링은 미야자키가 직접 다른 직원들의 의견을 많이 반영했다고 하니 어찌보면 당연한 결과일수도
꼴리지널에 비교하면 평균적으로 몹 많아진 건 멀티 인원이 4명에서 6명까지 늘어난 이유가 큼. 뭐 그러는 김에 스꼴라 버전에서 영체 추가한 것도 많아지긴 했는데
근데 철성, 아마나, 채리엇 가는 길 등이 악랄해서 그렇지, 나머지 지역이 그렇게 또 몹이 많은 건 아님. 리마도 몹 꽤 많고 블본도 몹 밀도 높음. 존나 빽빽한 블본 성배 던전 제외하더라도
스꼴라만큼 필드가 보스보다 더 어려운적은 별로 없었음 몹의 숫자가 중요한게 아니라 npc의 도움을 받아가라는 듯한 레벨디자인을 말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