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플4 나오고 4개월 정도 후에 샀음
딱히 신형이나 성능에 매력을 못느껴서
프로니 슬림이니 전혀 관심 없어서 잘쓰고 있음 게임만 잘돌아가면 되지 평소 그런 취향임

대충 옛날 생각나서 갓오브워 시리즈 리마스터랑 돌려봤고
친구가 데스티니 재미있다고 하더라고...
와 이거 진심 타임머신 미친.... 400시간 넘게 한듯

처음에 블러드본을 만났다
아 ㅅ ㅂ 빡쳐.... 이게 아마 프롬꺼 처음 한거일꺼야
신부까지 잡고 접음
그러다 인터넷에서 공략좀 보고 재미 붙여서
200시간 넘게함


그러다 스꼴라로 나를 시험해 보고 싶어짐
스꼴라 200시간도 넘게 한거같고
디비전을 만나서 이것도 200시간 넘게 한거같네


닼3도 200시간 정도 했고
\'
한 3년정도 맛나게 썼구나 했는데
ㅅㅂ
데스티니2가 똭 이거 지르면 또 타임머신 탈거 같아서 고민중인데

몬헌이 한글로 나온다네!!!!!!!!!


잘잘한 게임들도 하긴 했는데
위에 열거한 게임들이 거의 돈값 제대로 한거 같다

데스티니 머신이었는데
이제 몬헌 머신이 될거같다

이정도면 기계값은 뽑은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