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GOAT
여태 엘든 링 하면서 제일 재밌었던 보스 전
원래 1ㄷ1보다 영체 끼고 다구리 까는 스타일이라 레이드 뛰는 느낌 좋았다
너프 먹었었다는 데 굳이 안 했어도 됐을 듯?? 2트 만에 깸
다음으로 엑디키스 시발럼 잡았다
지형도 짜증 나고 근접캐다 보니 부패 브레스 부우욱에 순삭 당하는 거 때문에 예전에는 포기 했었음
토렌트 타고 라단 빙의해서 빤스런 치면서 두들겨 팼다
트리 가드, 도가니 기사 이후 10트 넘게 한 세 번째 보스
노크론 열려서 바로 여기까지 달렸다
피 통 훅훅 까이길래 설렁설렁 하다가 갑자기 체력 회복 해서 당황함
맵도 넓고 자꾸 도망 다녀서 짜증 났다
마지막으로 원탁에서 네펠리 퀘스트 깨줌
정약은 고민 좀 했다 ㅋㅋ
꽁짜 오나홀을 마다하네
선조령 브금은 어땠냐
사슴 패는 데 집중해서 기억이 안 난다 ㅋㅋㅋㅋ
나중에 꼭 따로 들어봐라 진짜 지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