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로 갤이란 회화세계처럼 헌것이 불타없어지고 새것이 오는것이 이치. 프리데가 그러했듯 썩은망자들만의 친목회가 되지 않고, 타버린 재들이 선택받은 불사자들을 이끌어준다면 언젠가 잔불이 하나 둘 불타오를 것이다...




재들에게, 태양있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