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에니에 씨발 존나 넓어서 맵 다 뒤지는데만 이틀걸림
그러다가 게임 피로도 존나 높아지고 꼬접마려워서
공략봤는데
게임이 술술 풀리는 대신
내가 모험을 하는게 아니고
다른 RPG처럼 숙제를 하는 느낌이 들더라
공략 본거 존나 후회함.
근데 그 때 공략 안봤으면 100% 게임 삭제했음.
리에니에 씨발 쓸데없이 넓어서 여기가 뉴비절단기인듯
보스 못깨서 뉴비절단기인게 아니고
지루함이 진짜 말이 필요가 없음.
그러다가 게임 피로도 존나 높아지고 꼬접마려워서
공략봤는데
게임이 술술 풀리는 대신
내가 모험을 하는게 아니고
다른 RPG처럼 숙제를 하는 느낌이 들더라
공략 본거 존나 후회함.
근데 그 때 공략 안봤으면 100% 게임 삭제했음.
리에니에 씨발 쓸데없이 넓어서 여기가 뉴비절단기인듯
보스 못깨서 뉴비절단기인게 아니고
지루함이 진짜 말이 필요가 없음.
떠먹는 것도 싫고 떠먹여주는 것도 싫으면 그냥 그 음식이 싫은 것 아닐까
리에니에 존나 재밌던데 나만 그랬나 곧 3회차 엔딩인데 아직도 리에니에 가면 풍경 예뻐서 재밌는데
ㄹㅇ 리에니에 아무 의미없는거 꾸역꾸역 채울 시간에 케일리드나 산령에 신경 좀 쓰지 너무 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