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마는 기장이고 뭐고간에 피빕자체가 글러먹었으므로 제외하고, 꼴기장은 그래도 바보들끼리 피빕하는거라 승패유무를 떠나서 뭘 하든 웃겼고 그걸로 만족했었다.
똥3 갤기장은 재미있긴 했는데 문제가 무엇이었느냐? 걸핏하면 쟤가 잘못했네, 아니다 저놈이 먼저 번화에 기류썼네하면서 갤기장 열렸다하면 갤이 조용할날이 없었다.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라고 하면 "나 반엽쓸건데 코기장이니까 라프 코스프레함" 혹은 "훈타코스프레 할거라서 폭렬아바 듦" 라거나 하벨,포다,글리치,혼돈말벌,룰 안읽고 깽판 등 온갖 기상천외한일들이 많았었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재미는 있었는데 사건사고가 너무 많았다.
이후에 엘든링 나오고나서 피빕은 내가 안해봐서 잘 모르겠다. 뭘 해도 낭만이 없는거같은 느낌이라서 안하게 된거같음.
- dc official App
엘투 좆망함
유감이군... - dc App
짜피 유사피빞 나도 안해서 상관은 없긴 함
근데 좆망한게 "회차유저들 겨우 AI 상대하면서 어쩌구~" 그 발언이랑 최근에 갤투근첩때문에 완전 좆망한듯
꼴기장은 분탕 출몰하면 절정 쳐맞거나 다른 부랄들이 조기 진압이 가능한데 3기장은 애들이 대응을 잘 안 해주드라
엘투는 아예 1:1이라서 어지간히 좇같은 놈 아니면 묻혀서 걍 내가 좇같아서 안해야지고
그만큼 꼴리건들 성능이 확실했다는거지 - dc App
증오와 악의가 흐르던 시대
낭만이라면 낭만이고 노망이라면 노망이겠지? - dc App
부랄들이 타시리즈 유사피빞 하다 온 애들 많아서 그런지 좀 자제하는 분위기였음
스꼴 특성상 걸러질 애들 걸러지기도 하고
그저... 청성당에서 놀던 그때가 그립습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