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네… 왕의 그릇을 찾았구먼?
정말 놀라워
자네 목적은 정확히 알겠네
내가 봉인한 네 명의 왕을 찾는군
그래. 봉인의 열쇠는 내가 가지고 있어
하지만 이걸 주기 전에 부탁이 하나 있네
자네 앞에 큰 식당이 보이나?
꼭대기에 왕들의 하인인 다크 레이스가 살고 있네.
그 놈을 제거해주겠나?
하인도 당해내지 못한 자가
어찌 왕들을 당해내겠나
게다가 아무리 프램트의 선택을 받았건
왕의 그릇을 가지고 있건 간에
봉인의 수호자로써 자네를 믿을 수 없네
미안하구먼…자네…
하지만, 나는 봉인의 수호자네.
수세기 동안 많은 이들이 죽는 걸 보았지
그러니 자네의 패기를 시험해봐야만 해
자네, 다크 레이스를 물리친 건가!
아주 잘했네. 자네를 믿을 수 있겠어
이것이 봉인의 열쇠일세
왕들은 이 유적의 가장 안 쪽에 있지
이 열쇠로 봉인을 풀고 수문을 열게
그리고 한 가지 충고하지
그들은 심연이라는 어둠에 살고 있네
거긴 일반인이 갈 데는 아니지만…
먼 옛날, 기사 아르토리우스만은
심연을 걸어다녔다고 하니
그를 찾아내서 힘을 빌릴 수만 있다면
심연으로 들어갈지도 모르지…
잉그워드 미사용 대사
그럼 원래 공왕 잡기 전에 자엘 잡는 게 계획됐나보네
ㅇㅇ
그치만 누가 잉그와드 말을 들어 다 활로 쏴 죽이지 ㅋㅋㅋㅋ
그러고보니까 잉그워드 쳐죽이면 스킵됐겠네 걍 ㅋㅋㅋㅋㅋㅋ
식당 ㅋㅋ
지금 잉그워드 있는곳 아래쪽이 식당처럼 생긴것도 같은데 원래 그곳 앞에서 잉그워드가 나오고 지금 잉그워드 나오는 자리에서는 자엘 나올 예정이었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