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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에 대한 개념을 재정립할수 있음


문을 열었는데 해골빠가지만 박혀있는 벽이 있거나 걍 낭떠러지가 나오거나 열었는데 갑자기 몹 6마리가 갱뱅하는 등



-보스전을 어떻게 해야 좆같이 못만드는지 정말로 잘 알고 있음


좆마나의 혐단 간신히 뚫고왔는데 노래하는 깨구락지 나오고 방황하는 술사랑 심신자들 같은 보스 상대해보면 형언할수 없는 허탈함을 느낄수있음


게다가 2회차되면 보스전에 암령도 나와서 다굴함 씨발 타니무란지 시부얀지 야동볼때도 갱뱅물만 볼듯 



-벽 밖의 설원을 해볼수 있음


미니맵도 없는게임에 한치앞도 안보여가지곤 보스몹을 잡몹으로 활용해서 우려처먹고 보스도 dlc 진입할때 보스를 1+1로 넣어논뒤 와! 챌린지보스! ㅇㅈ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