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략 없이 모험하는 재미도 림그~흐느낌처럼
언제든 진행할 수 있게끔 루트가 제시되고 루트가 있으니
천천히 주변 다 흝고나서 루트 따라갈 때나 느껴졌지
리에니에는 루트도 없고 매 또 같은 풍경만 지겹도록 펼쳐지니
재밌다기보단 그냥 시발 피곤하기만 하더라

주요 기점들도 존나 멀리 산개되어있고
결국 공략보고 길 뚫었는데 속 존나 시원함


물론 학원 내부는 공략안보고 지붕부터 지하까지 다 뜯어본듯


케일리드,로데일,화산관,설원은 공략없이 지하까지 다 뚫었는데
여긴 ㄹㅇ 모험하는 맛 나서 좋았음.



시발 하도 지쳐서 리에니에 공략찾다가 알고리즘으로
흑검 잡고나서 로데일 변화하는거랑 라다곤 브금 스포당한건

아직도 좆같네 이거때문에라도 리에니에가 더 좆같이 느껴지는듯

4회차 돌리는데 유일하게 리에니에 << 걍 씨발 꼴도 보기 싫어서 바로 스킵함 개인적으로는 설원보다 더 병신같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