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예 프롬 겜 첨 잡은게 블러드본이라
처음엔 성직자 야수 만나러 가는 길목에서만 수십번을 죽어나가다 빡쳐서 접었었는데
다크소울3 시작하고 컨트롤 감 좀 익히면서 블러드본 돌아와서 시작해보니깐
본편 보스 중에 1회차 기준으로 트라이까지 해가면서 잡아야 했던 놈은 거의 없었고
맨시스 악몽 올때 쯤이면 발광 상태이상 땜에 짜증만 나지 어렵단 느낌이 아님
미콜라시도 걍 길찾아 가는게 빡치지 본체는 별루 안어렵고 그 이후 메르고의 유모는 호구고 그 다음은 패링의 노예고 그 다음은 걍 빠따로 샌드백 후려패는 수준
근데 DLC는 첫 보스인 루드비히에게 참교육 당하고 보스전 하는 맛이 있드라
머 이제 블러드본 산다 하면 DLC 합본을 사겠지만 DLC는 아무튼 꼭 필수라고 생각함
루드비히 아 어렵다 그래도 할만하네 실패작 줫밥새끼들 ㅋㅋ 마리아 패링 개꿀잼 하다가 코스에서 정색빨고 이악물었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