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할일은 똑같지, 무기를 꺼내라 버려주마"


아 이 띨빡이 새끼는 뭔말을하는건지
벌써 노안이와서 내가 꺼낸 무기가 안보이는건가??



"아니 휴그 씨발년아 내 [그레이트 소드] 강화시켜달라고!!"


휴그는 뭔말을 하는지 모르겠다는둥 계속 어리둥절한다


"그건 무기가 아니지않은가? 장난하지마라 빛바랜자."



이 시발놈이 말로해선 안되겠네??

넌뒤졌다.

"그만하고 일어나라 빛바랜자 난 일을.. 컥!!!"



나의 거대한 [그레이트 소드] 로 휴그에게 뒤잡을 박았다

"컥.. 그..그만..."

이미 늦었어!!! ㅋㅋㅋㅋ



내 [그레이트 소드]는 피변질을 안했음에도 불구하고 휴그의 뒤에선 피가 콸콸 뿜어져나온다.



"이새끼가 형이 강화해달래면 곱게해줘야지 뭐? 안된다구?? 넌 뒤졌다ㅋㅋ 앞으로 뒤잡 왕복 20번이다 ㅋㅋㅋ"


건너편에 있는 로데리카가 오들오들 떨고있으나
나의 우람한 [그레이트 소드]는 멈출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