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령무사??였나 땅콩만한 삿갓쓴 영혼쟁이
우산도 없고 손가락피리? 모르고 뭐 암것도 없이 닥돌했다가 공포걸리고 에너르기파맞고 미니보스주제에 좀 빡셌던거같음 이거말곤 폭죽사용법 몰랐던 쌍숭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