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령무사??였나 땅콩만한 삿갓쓴 영혼쟁이우산도 없고 손가락피리? 모르고 뭐 암것도 없이 닥돌했다가 공포걸리고 에너르기파맞고 미니보스주제에 좀 빡셌던거같음 이거말곤 폭죽사용법 몰랐던 쌍숭이
쿠비나시?
칠면무사 말하는듯
쿠비나시랑 칠면무사랑 다른거였나 목없는새끼 말한건데 하도오래전이라 잘 기억이안남
ㅇㅇ 저거는 근데 목없는새끼 아님
색종이 없이 박았냐 혹시 ㅋㅋㅋ
쓰다가 떨어져서 그냥 했던거 같기도하고 너무 오래되서 기억은 안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