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한가지 충고해 두지.
고드릭님은 엄청나게 강하시다
그분은 그대들 빛바랜 자또한 아끼시지
고드릭님은 그야말로 군주란 이름에 걸맞는 분이시다
도읍에서는 라단에게 당당히 승리해 적사자성에 유폐하였고, 말레니아를 깔보고 승리하여 그 발가락을 핥으며 모욕했지.
참으로 위대하고 훌륭한 남자다.
그야말로 명가인 황금의 일족, 고드프리의 피는 짙은 모양이야. 생각할수록 대단한 자다.

-케네스 하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