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만 빼고...

첨에 길이 좆같아서 좀 짜증나다가 딱 아 하고 깨우치는 시점이

문 열어서 지름길 만들 때였음.

문 열고 들어가니까 예전 그 장소들 나오는거 보고

'아 좆같은 지붕, 용날개 타고다닌 이유가 다 있었구나' 싶었음

그 외에 뭐 다 무난하게 클리어함. 근데 지하는 좀 많이 무서워서 일단은 겜 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