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비룡 계열


전형적인 허술함의 표본. 덩치는 존나 큰데 시점이 지랄맞음.

일부 개체 빼곤 다 색깔놀이 수준이라 참신하지도 않고

후반가면 걍 잡몹으로 나올 정도로 흔해빠짐

패턴이 뻔해서 어렵지는 않은 편.




2. 불의거인

HP 존나 많은데 하루종일 데굴데굴 시발

엘짐과 달리 말 탈 수 있어서 다행인데

그냥 얘는 HP가 너무 많다는게 문제임




1. 아스테르

이거 히트박스 진짜 정밀하게 짜놨더라

존나 때리기도 힘든데 하루종일 3연장판에 니가와 반복

그렇다고 접근하면 시점 병신이라 모션 안보임.

HP 많은 편에 속함.


BGM 존나 적막해서 거의 없는 수준이고

패턴이 참신하지도 않고 다 어디서 본 느낌이라

존나 재미없는 것 같음.


라니퀘 막보로 나오는 부산물이면 나름 분위기 있는데 

갱도는 배경의 분위기마저 없는 수준.





엘짐은 솔직히 라다곤 이후에 이어지는 형식이라

피로감 높고 라다곤보다 뭔가 포스가 덜해서 욕먹는거지

개인적으로 패치 전이면 아스테르 꺾고 1순위 먹었을텐데


패치 이후에는 그냥저냥인듯

분위기 자체가 몽환적이라서 최악의 보스? 까진 아닌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