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하면 화성에서도 아레나의 정점에 도달해 아레나 최강의 증거로서 「나인 브레이커」 라는 칭호를 받았기 때문이다.
“기다리고 있었다. 지금의 나는, 너를 쓰러트리기 위해 존재한다.”
아레나 랭커 1이자 ‘전’ 나인 브레이커의 칭호를 갖고 있던 아레스. 나인 볼을 깨부수는 엠블렘이 인상적인 놈이다.
그놈의 나인 브레이커라는 칭호 때문인지, 전작(ACMOA)의 주인공이 아닌가 하는 프롬뇌가 돌기도 했는데 뭐
랭커 2에 도달하자 마자 메일을 보내는 꼴이 투기장에 미쳐버린 프붕이를 보는 듯 하다.
타는 AC는 프로비던스, 장에 좋을 거 같은 이름
기본 무기로 이 게임 최강의 사기 무기인 KARASAWA-MK2를 들고 등에는 레이저 캐논을 매고서 딜찍누로 압박을 걸어오는 운영을 하고
“너에겐 실망했다. 더 기대는 하지 않는다.”, 하고 플레이어가 질 때마다 성실히 메일도 보내오는 녀석
랭커 5의 애니머드의 복수의 대상이자, 랭커 18 헬제엔에게선 ‘그에게 눈도장 찍히면 끝’ 이란 충고도 있었던 터라 어느 정도 각오를 했는데
오버드 부스터(OB)를 펑펑 쓰다가 에리어 아웃하고 지는 녀석
고작 에리어 아웃으로 대미지도 입지 않고 이기다니...
아레나 상금 너무 달달하다. 여태 돈 쪼들려서 못 사던 온갖 파츠들 다 사버린 것이야
스토리는 전반부에서 내내 기업들 간의 주도권 경쟁을 벌이다 기업 중앙 위원회인 LCC에 의해 화성 제패가 이뤄질 타이밍에, 레이븐들의 나라 건설을 내세우며 각 기업에 쿠데타를 벌인 특수부대 ‘플라이트너즈’ 로 인해 각 세력들은 몰리기 시작하고... 이를 두고 볼 수 없었던 지구정1부는 자신의 산하 기관이었던 LCC나 화성에서 벌어지는 일의 뒷수습을 하기 시작한단 흐름으로 흘러가지만...
화성편인 AC2도 마무리가 되어 가는 와중, 후속작이자 확장판인 AC2AA가 없어서 이참에 가격이 조금 되더라도 매물을 찾아 주문도 함.
시발 금지어 뭐냐 PC로 글 싸는 편인데 금지어 표시도 안 뜨니 글도 제대로 못 싸
acnb 올골드 ㅇㄷ??
그런 똥겜은 나중인 데스 치프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