욤 어쨌든 혼자 두들겨 잡고.. 그나마 욤음 좀 동작이 큼직큼직해서 구르기라도 편했지.


설리반은 계속 2트까지는 어떻게든 가는데 2트에서 막혀서 그 백령 불러서 다굴넣으려고 하는데.



그런데 고드하르트 소환 하려다가 이상한 글자 있길래 소환하니까 이상한 태양의 기사가 나타나더니 태양만세를 땋 하더니

설리반 머리통을 순식간에 후려갈기고 사라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