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말레니아 넌 할 수 있어
「Superflorescit」 다시 꽃 피운다
「Superflorescit denuo」 다시 한번 꽃피운다
「Malenia (Quibis)」 말레니아 (넌 할 수 있을거야)
「Flore Aeoniam Malenia」 에오니아를 꽃 피우렴 말레니아
「Aeoniam flore (Quibis)」 에오니아를 꽃 피워라 (할 수 있을거야)
「Denuo to ipsum (Flos)」 다시 한번 자신을 (꽃이여)
「Pulchre flore (Quibis)」 아름답게 꽃피워라 (할 수 있을거야)
「Denuo te ipsum」 다시 한번 자신을
「Florem Tertium, Florem Tertium」 세 번째 꽃을, 세 번째 꽃을
「Aeoniam··· illam···」 저···에오니아를···
「Speciem···illam···」 저 모습을···
「Floris Maleniam···」 꽃의 말레니아를···
「Vide! Maleniam!」 보라! 말레니아를!
「Superflorescit denuo」 다시 한번 꽃피운다
「Superabit temet」 그대 스스로를 뛰어 넘고
「Aeonia florebis」 에오니아를 꽃피우리라

예지력 상승
충격)가사가 동요인 보스가 있다?
정보) 라틴어에서 possum은 의지나 노력이 포함된 ~할 수 있음을, queo(2인칭 능동 미래시제 quibis)는 현재 단순히 가능한 상태를 의미하는 ~할 수 있음 의미에 가까움 굴절형이 존재하긴 하지만 현재시제를 제외하면 거의 쓰이지도 않음 굳이 쓴다면 quibis = '네가 성인이 되면 편의점에서 술을 살 수 있을 거야' 정도 상황에 쓸법한 '할 수 있을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