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보는 아리따운 천사의 자태에 나도 모르게 입에서 아...하고 탄식이 흘러나옴...


저걸 신성하다고 해야 할지, 징그럽다고 해야 할지...  


형용할 수 없는 불쾌감에 갑자기 꼬접에 대한 욕구가 솟구치네...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