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불은 황금나무 아래에서 축복 못받은 애들 핍밥하고 차별대우 받다가 차라리 태어나지 않았더라면 생명의 탄생이란것이 없었더라면 해서 죄다 불태워버리려고 하는 애들이고 부패도 마찬가지로 지하도읍 수염할배 석상 곳곳에 있는거로 봐서 뭘 믿었건 간에 누구건 간에 공평하게 썩어감이라는거 내세워서 신도들 모은거 같은데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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