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라니는 일반npc나 보스로내고 멜리나분량 살리는게 좋았을거같은데 솔직히 지금은 왜 테마가 야심인지도 모르겠음.

1. 왕되겠다는 야심에 사로잡혀 멜리나 계약 통수치고 나무도 안태우고 엘데짐승 따까리 되기(멜리나 보스등장)

2. ㄹㅇ 야심에 사로잡혀서 신 살갗사도마냥 모든 데미갓이고 짐승이고 그냥 싹다 죽이기(멜리나 보스등장)

3. 미친불에 심취해서 그냥 다 태우는 엔딩(타버린 멜리나 보스등장)

4. 샤브리리말 듣고 미친 불 얻는대신 목적이 멜리나 살리기. 금가면스토리랑도 섞어서, 멜리나랑 엘데 짐승몰아내고 TRUE GOLDEN RULE달성

5. 외전느낌으로 피아엔딩


엔딩이 이런 느낌이면 좋았을텐데. 파롬아즈라도 진엔딩 가기위한 히든지역으로 만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