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라니는 일반npc나 보스로내고 멜리나분량 살리는게 좋았을거같은데 솔직히 지금은 왜 테마가 야심인지도 모르겠음.
1. 왕되겠다는 야심에 사로잡혀 멜리나 계약 통수치고 나무도 안태우고 엘데짐승 따까리 되기(멜리나 보스등장)
2. ㄹㅇ 야심에 사로잡혀서 신 살갗사도마냥 모든 데미갓이고 짐승이고 그냥 싹다 죽이기(멜리나 보스등장)
3. 미친불에 심취해서 그냥 다 태우는 엔딩(타버린 멜리나 보스등장)
4. 샤브리리말 듣고 미친 불 얻는대신 목적이 멜리나 살리기. 금가면스토리랑도 섞어서, 멜리나랑 엘데 짐승몰아내고 TRUE GOLDEN RULE달성
5. 외전느낌으로 피아엔딩
엔딩이 이런 느낌이면 좋았을텐데. 파롬아즈라도 진엔딩 가기위한 히든지역으로 만들고
그냥 최소한 축복옆에 앉아잇거나 원탁가면 나와잇어야 햇음 말이라도 걸수잇엇으면 이정도는 아니엇다
3월 1일에 림그레이브 초입부에서 멜리나랑 처음만났을 때 얜 하루종일 붙어댕기면 분량 얼마나 많으려나했는데 마리카 전령이나 읊어댈줄은...
ㄹㅇㅋㅋㅋ 역대 화방녀포지선 중에 설정상 유일하게 따라다니는 년인데 다른애들보다 얼굴보기가 힘듬ㅋㅋ
진짜 등장 컷신 때는 ㅈㄴ 기대했는데... 걍 스피드 웨건포지션이라도 던져주지..
다 dlc를 위한 발판이다 믿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