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하기 전에는 스톰빌 좆같은 성 구석구석 뒤질 생각에 존나 한숨나오는데


막상 시작해서 패드 잡으면 시발시발거리면서도 대충 목표로 내정한데까지 꾸역꾸역 하고 있음


트리가드나 도가니도 시발 어떻게 잡노 했는데


기어이 몸 비틀어서 잡아내고나니 존나 묘한 기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