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럴땐 편하게 가는 느낌으로 코옵해봐 또 다른맛임
전투기술을서바
길 헤메는거 좆같으면 걍 공략보셈. 억지로 오픈월드 즐길려고 하다가 오히려 겜 흥미만 잃음
다른 공략보다가 잘못하면 스포당하니까 대충 지역 공략만 보셈. 물론 지역을 넘어가는 순간의 두근거림은 사라지겠지만 진짜 맵 크기가 큰 거에 비해 너무 숨겨져있거나 절벽으로 꽁꽁 싸맨 곳들이 많아서 그거 다 흝어보다가 정신병옴
길 공략은 진짜 공략보는게 제일 속 편함. 오픈월드라고 본인이 헤메는 거에 피로감을 느낀다면 오픈월드를 너무 100% 느끼려고 하지말고 적당히 타협해서 재미를 유지해야함
특히 리에니에 호수, 설원은 진짜 맵이 더럽게 크기만 하고 그 구조는 존나게 노잼이니 무조건 공략보셈
성관,학원 같은 장소 내부는 알찬데 그거 빼면 지역 자체가 걍 답이 없을 정도로 재미없게 구성되어있음
그럴땐 편하게 가는 느낌으로 코옵해봐 또 다른맛임
전투기술을서바
길 헤메는거 좆같으면 걍 공략보셈. 억지로 오픈월드 즐길려고 하다가 오히려 겜 흥미만 잃음
다른 공략보다가 잘못하면 스포당하니까 대충 지역 공략만 보셈. 물론 지역을 넘어가는 순간의 두근거림은 사라지겠지만 진짜 맵 크기가 큰 거에 비해 너무 숨겨져있거나 절벽으로 꽁꽁 싸맨 곳들이 많아서 그거 다 흝어보다가 정신병옴
길 공략은 진짜 공략보는게 제일 속 편함. 오픈월드라고 본인이 헤메는 거에 피로감을 느낀다면 오픈월드를 너무 100% 느끼려고 하지말고 적당히 타협해서 재미를 유지해야함
특히 리에니에 호수, 설원은 진짜 맵이 더럽게 크기만 하고 그 구조는 존나게 노잼이니 무조건 공략보셈
성관,학원 같은 장소 내부는 알찬데 그거 빼면 지역 자체가 걍 답이 없을 정도로 재미없게 구성되어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