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데몬즈 소울
- 플5 사고 한 첫 게임. 그래픽 최고, Bgm은 별로. 원작이 오래되서 그런지 전투액션은 제일 약했음. 한번 죽으면 시작부터 새로 해야해서 그게 제일 힘들었음. 전투 난이도는 적당한 것 같음. 3위
2. 블러드본
- 방패가 없어 수비와 패링이 어려웠음. 화면도 어둡고 분위기도 bgm도 너무 암울해서 안맞았음. 창가 소녀가 돼지한테 잡아먹힌건 충격 ㅠㅠ 그래도 보스전은 재밌었음 5위
3. 엘든링
- 오픈월드 좋아해서 기대 많이 했으나 상호작용이 거의 없는 오픈월드라 대실망. Bgm은 좋았으나 그래픽은 이게 22년도 최신겜 맞나 싶었음. 마법쏘는 소리는 전혀 임팩트가 없음. 글구 맵이 쓸데없이 너무 넓고 길찾기도 힘들었음. 스토리도 여러가지 판타지 짬뽕 느낌이 강하게 들었음. 4위
4. 다크소울3
- 액션다크 판타지의 교본이라 생각됨 난이도도 적당하고 길찾기도 너무 꼬아놓지 않아 좋았음. Bgm도 제일 좋았음, 특히 메인화면이랑 제사장 음악 너무 좋음. 리메이크 되면 좋을 것 같음. 2위
5. 세키로
- 제일 기대 안해서 할까말까 하다가 마지막에 함. 근데 대박 너무너무 재밌음. 그래픽 bgm 스토리 다 좋았음. 사자원숭이는 역대급 보스라고 생각됨. 공격도 좋지만 수비시 패링도 너무 쾌감있었음 다만 무기 방어구(의수 말고 옷 신발 이런거)가 1개씩밖에 없는게 아쉬움. 1위
- dc official App
세키로 옷은 4개잖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