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사 근거로 야수랑 인간을 가르는 경계가 공포라서 아미그달라(편도체)가 공포를 관장한다는거랑 엮으면 그럴싸한데 구시가지 야수들은 횃불에 공포심 느끼지 않음? 사냥꾼의 악몽 야수들도 사냥꾼들 두려워하던데 뭐노 - dc official App
사실 나 야수병환자야
공포 안느낌? - dc App
야수병 확진 받은지 23일 지났는데 아직 멀쩡한듯..공포는 모르겠다
치유교단 백신은 좀 맞음? - dc App
그럼 야수와 인간의 경계가 무너진건 아닐깝쇼
아 붉은달 뜨면 경계 사라진다 했었지 - dc App
구시가지가 붉은달 잠깐 떠서 씹창난거니까 그럴듯하네 - dc App
천재임? - dc App
우리 모두 짐승 그자체이다
어웨이 어웨이들 인간이었노
야남들 재기해라 이기야
구시가지, 악몽 야수들은 인간이었다가 야수화 되는 중이라? 반대로 로랑 야수나 늑돌이들은 겁 안먹자너
아 교단이 일부러 구시가지 야수 창궐시켰다는 추측이 있으니까 이것도 맞네 - dc App
그리고 루드비히가 월광검 들고 공포 잊었다가 말대가리 된 것도 크지
루드비히가 알고싶지 않았던 비밀은 인도를 믿고 두려움 없이 사냥하던 자신또한 야수와 다름없었다는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