림그레이브, 입천장에서 시작해 치아의 그늘진 뒤편 매혹적인 색의 부드럽고 따듯한 살결을 혀로 쓰다듬듯 발음되는 림그레이브.
림그레이브 역참터의 음습한 후미진 지하묘실 거구의 광병을 처치한 빛 바랜자는 돌문을 위로 밀어올리자 사방을 가득 채운 결정들 한가운데, 은은한 푸른빛으로 빛나는 돌바닥 위로 눈처럼 얇디 얇은 순백의 하얀 발목을 가진 여성이 고고하게 팔짱을 낀채 빛 바랜자를 바라보았다.
"....호오, 빛 바랜자인가. 별난 손님이 왔네"
그녀는 커다란 암석의 머리속에 숨어서 광병과의 전투로 온몸이 땀으로 젖은 그의 탄탄한 가슴근육과 넓고 자신을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지 들쳐서 눕혀버링 정도의 단단한 어깨를 보며 감탄을 감추지 못하듯 야심 넘치고 또렷한 두 눈망울이 사정없이 흔들렸다.
"....나는 셀렌, 보다시피 마술사인데..."
군침을 삼키는 소리가 조용하게 지하실을 채웠다.
"무슨 볼일이지?"
-마술을 배우고 싶다
"....호오, 휘석 마술을 배우고 싶다고?"
셀렌의 입가에 따듯한 비단같은 피부 결을 따라 부드럽게 구부러져 짓궂은 미소가 피어났다
"솔직히 말하자면, 별로 적성이 없어 보이네?"
빛 바랜자의 얼굴이 붉어졌다. 땀에 젖어 휘석의 푸른빛이 감도는 근육이 거대하고 매력적인 생물처럼 꿈틀거리자 셀렌은 입을 다시며 탐구하듯 찬찬히 관찰하며 입을 열었다.
"소질이 전부인건 아닐테니까. 스승은 잘 선택해야 해? 그리고 난 레아 루카리아 학원에 추방됐지. 기피해야할 마녀라는 애기야."
그녀는 빛 바랜자의 스톰빌 성채의 절벽같은 쇄골을 음미하듯 응시하며 말했다.
"그래도 괜찮아?"
-그래도 좋다
빛 바랜자의 대답을 기다렸다는듯 셀렌은 매혹적인 생물같은 그의 근육을 곧게 뻗고 얇은 손가락으로 위에서 아래로 쓰다듬듯 훑었다.
"...하하, 취향 참 독특하네. 좋아, 네 스승이 되어 휘석 마술을 알려줄게."
셀렌의 기대감으로 가득찬 손이 빛 바랜자의 허리춤에 다가갔고 빛 바랜자는 로브로 감춰진 커다란 골반과 허리를 신을 먹는 큼뱀 처럼 휘감듯 더듬더니 이내 강하게 둔부를 움켜쥐자 나지막한 셀렌의 작은 소리가 빛 바랜자의 귀를 간지럽혔다.
이윽고 빛 바랜자의 뜨거운 그레이트 카리아가 셀렌의 눈앞에 벌떡 하며 튀어나왔다.
셀렌은 압도적인 그레이트 카리아를 부드럽게 감싸쥐었다.
"하지만 난 엄해, 상냥한 말을 해주진 않을거야."
이윽고 무거운 돌가면을 벗은뒤 끈적한 침에 범벅이 된 부드럽고 탐스런 혀로 갤미어 화산처럼 뜨거운 빛 바랜자의 그레이트 카리아를 향해 다가갔다.
"후회 하지 말도록."
림그레이브 역참터의 음습한 후미진 지하묘실 거구의 광병을 처치한 빛 바랜자는 돌문을 위로 밀어올리자 사방을 가득 채운 결정들 한가운데, 은은한 푸른빛으로 빛나는 돌바닥 위로 눈처럼 얇디 얇은 순백의 하얀 발목을 가진 여성이 고고하게 팔짱을 낀채 빛 바랜자를 바라보았다.
"....호오, 빛 바랜자인가. 별난 손님이 왔네"
그녀는 커다란 암석의 머리속에 숨어서 광병과의 전투로 온몸이 땀으로 젖은 그의 탄탄한 가슴근육과 넓고 자신을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지 들쳐서 눕혀버링 정도의 단단한 어깨를 보며 감탄을 감추지 못하듯 야심 넘치고 또렷한 두 눈망울이 사정없이 흔들렸다.
"....나는 셀렌, 보다시피 마술사인데..."
군침을 삼키는 소리가 조용하게 지하실을 채웠다.
"무슨 볼일이지?"
-마술을 배우고 싶다
"....호오, 휘석 마술을 배우고 싶다고?"
셀렌의 입가에 따듯한 비단같은 피부 결을 따라 부드럽게 구부러져 짓궂은 미소가 피어났다
"솔직히 말하자면, 별로 적성이 없어 보이네?"
빛 바랜자의 얼굴이 붉어졌다. 땀에 젖어 휘석의 푸른빛이 감도는 근육이 거대하고 매력적인 생물처럼 꿈틀거리자 셀렌은 입을 다시며 탐구하듯 찬찬히 관찰하며 입을 열었다.
"소질이 전부인건 아닐테니까. 스승은 잘 선택해야 해? 그리고 난 레아 루카리아 학원에 추방됐지. 기피해야할 마녀라는 애기야."
그녀는 빛 바랜자의 스톰빌 성채의 절벽같은 쇄골을 음미하듯 응시하며 말했다.
"그래도 괜찮아?"
-그래도 좋다
빛 바랜자의 대답을 기다렸다는듯 셀렌은 매혹적인 생물같은 그의 근육을 곧게 뻗고 얇은 손가락으로 위에서 아래로 쓰다듬듯 훑었다.
"...하하, 취향 참 독특하네. 좋아, 네 스승이 되어 휘석 마술을 알려줄게."
셀렌의 기대감으로 가득찬 손이 빛 바랜자의 허리춤에 다가갔고 빛 바랜자는 로브로 감춰진 커다란 골반과 허리를 신을 먹는 큼뱀 처럼 휘감듯 더듬더니 이내 강하게 둔부를 움켜쥐자 나지막한 셀렌의 작은 소리가 빛 바랜자의 귀를 간지럽혔다.
이윽고 빛 바랜자의 뜨거운 그레이트 카리아가 셀렌의 눈앞에 벌떡 하며 튀어나왔다.
셀렌은 압도적인 그레이트 카리아를 부드럽게 감싸쥐었다.
"하지만 난 엄해, 상냥한 말을 해주진 않을거야."
이윽고 무거운 돌가면을 벗은뒤 끈적한 침에 범벅이 된 부드럽고 탐스런 혀로 갤미어 화산처럼 뜨거운 빛 바랜자의 그레이트 카리아를 향해 다가갔다.
"후회 하지 말도록."
후화
고침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