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말하면 별로임
내가 독점작인 블뎈 제외하고 13셐엘 다깬뒤 마지막으로 하는건데 마지막으로 해서 다행이라고 생각함
재미가 없었냐고 하면 그건 아님
근데 그건 2의 개성 덕분이라기보다 그냥 내가 원래 좋아하던 소울류라 재밌었던거같음
필드: 첫눈에 보이는 디자인은 좋으나 내용물이 빈약하고 더러웠음 진짜 철성 잡몹배치에 정신이 나갈뻔했다
보스: 난이도가 1편 못지않게 호구고 디자인은 시리즈중 최악, 엔딩을 봤는데 딱히 기억에 남는 보스가 없음
액션: 에스트빠는거 존나느리고 적응력낮으면 구르기 병신이고 내구도 개빡침
그리고 죽으면 피깎이는거는 조각상 많이줘서 그렇게 좆같진않았는데 그냥 피깎는게 기분이 나쁨
NPC: 매듀라에 하나둘 모이는건 꽤 좋았음
스토리: 다른 시리즈랑 다르게 꽤 직접적인건 좋은데 그냥 저주라는 주제가 불의계승보다 딱히 매력이 없는듯
이제 놓친거 좀 돌아보고 호평이 자자한 DLC 깨러감
근데 궁금한게 안딜은 진최종보스라면서 왜 주는게 없음?
스콜라는 3회차가 진국인데
dlc 다깨고 짤도 올려줭
안딜 깨면 엔딩 2개로 늘어남
아직 내 꼴라는 끝나지않았다
엄지척하는 페페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