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큿! 죽여라."
말레니아는 자신의 나신을 가리며 외쳤다.
자신이 직접 갑옷과 옷가지를 벗어던졌던 것이 이제와서 부끄러워진 모양이었다.
외간 남자에게 알몸을 내보인다는 수치심 때문인지 얼굴을 붉힌 그녀에게 빛 바랜 자의 손이 내밀어졌다.
아주 빠르게.
뻐억-!
말레니아의 고개가 홱 돌아갔다.
"이 씨발년아. 넌 말이 필요없어. 일단 좀 맞자."
장장 2시간에 걸친 일방적인 폭행과
말레니아의 구멍에 대변 항아리를 넣고 깨뜨리는 기행 끝에
그녀는 한 송이 에오니아꽃이 되었다.
뭘 기대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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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련을 죽여라
이번거는 단편이네 ㅋㅋㅋ
2시간동안 때려서 겨우 죽였노 ㄷㄷ - dc App
밀리센트 이 시발년아 존버
개추 개추 ㅋㅋㅋ
캬 이거지
속시원해서 개추
이런 씨발새끼맞짱깔새끼야 - dc App
전에 말1레니아 쓴거있지않음? 그거링크좀다오... - dc App
https://m.dcinside.com/board/fromsoftware/3458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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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항깨 ㄷㄷ - dc App
다른건 다 안읽었는데 이번껀 다읽었다 개추 ㅋㅋㅋㅋㅋ
정의는 아직 살아있나 보다
ㄴㅇㅅ
하이타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