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적으로 용총이랑 녹스텔라
용총은 케일리드 바로 옆에 있는 지역치곤 최후반지역인데
아무렇지도 않게 케일리드랑 사리아에 이어져있어서
대체 이게 뭔가 싶고... 막상 가도 내용물마저 별 볼일 없고
녹스텔라는 라니퀘 안하면 사실상 놓치기 쉽상인데
그마저도 공략 안보면 라니퀘 끌고가기 어려워서
갤 둘러보니 녹스텔라를 100레벨 이후 심하면 125찍고
2~3회차 라니퀘 하다가 가는 경우도 흔히 보이네
초회차 때는 다들 노공략으로 미는 경향이 많이 있다보니
초회차 때 녹스까지 미는 사람은 거의 없는듯하고
막상 녹스텔라 적정레벨이 70~80인거 생각하면
맵 구조나 디자인에 비해 존나 아쉬운 듯
녹스텔라의 존재를 알고 있다고 한들,
적정레벨이 70 구간이다보니
결국 알터고원 밀다 뒤늦게 가기에도 너무 쉬워지고
그렇다고 알터 안가고 여기 먼저 가기엔 접근성이 너무 낮고
부패는 당장 110 이후 지역같은데 녹스에 붙어있는거보면
초심자들이 갔다간 영약 없어서 말려뒤질듯
부패호수는 초회차에도 달리기 되지 않음? 달리기 안되는 부패호수는 에브레펠 말고는 모르겠는데
ㄴㄴ 존재 자체가 너무 은밀하게 박혀있는데 막상 적정레벨은 너무 낮다는 뜻
접근성이 너무 낮아서 우연히 리에니에 싹다 돌다가 강 내려가고 강까지 다 흝다가 녹스 발견하는 경우가 좀처럼 적으니까
공략보면서 라니퀘 하다보면 자연스레 가질텐데, 초회차에 공략안보면 사실상 라니퀘도 밀기 어려운 측에 속하고
녹스텔라 아스테르를 최후반부로 잡았어야함
용총 중반지역 아님? 최후반이었음?
흑검의권속한테 한대 후려맞아보면 극극씹후반 지역임을 알 수 있따
기획은 파름 바로 직전으로 알고있음. 설원이랑 동급
실제 체감 난이도는 설원이 물론 더 높은데, 용총 수월하게 돌면서 무난하게 권속 잡으려면 100은 넘어가야하니까
그렇구만 무지성 레벨 올리면서 회차도는 캐 하나만 키워서 난이도 감각 다 잃어버려서 모르겄다ㅋㅋ
용총에서 빛단석 8~9 주울수 있는거 생각하면 걔내가 후반부로 잡긴 한듯
용총 드랍템보면 최후반 같긴 함
ㄹㅇ 2회차 가서야 처음가본곳ㅋㅋ 근데 재미보기엔 내가 너무 쎄져서 긴장감이 없더라
녹스텔라는 작정하고 숨겨놔서 처음갔을땐 거인산령급인줄 알았는데 ㅈㄴ 녹아내리더라
포르삭스도 밸런스 좀 못 맞춤 걔 보려면 지보다 더 어려운 쌍가고일이나 흉조지하 뚫어야 되는데
걍 난이도 조절이 곱창임 전체적으로
근데 부패늪에서 걸어야 한다는건 무슨말임